[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그룹 골든차일드 이대열이 군 전역 소감을 밝혔다.
2일 서울시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 그룹 골든차일드 세 번째 싱글 ‘Feel me'(필 미)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날 골든차일드 이대열은 지난 9월 군 전역 이후 팀으로 돌아온 소감을 밝혔다.
이대열은 “군대 생활을 하면서 무대가 그리웠다. 골든차일드라는 팀으로 돌아갈 수 있음에 감사했고 빨리 팬들을 만나고 싶었다”고 솔직한 소회를 전했다.
이어 이대열은 “멤버들이 젊다 보니 나도 군대에서 관리를 열심히 했다. 운동과 연습을 많이 했다”고 덧붙였다.
타이틀곡 ‘필 미’는 은 시간을 함께하며 성장해 온 청춘들의 이야기를 담은 포스트 그런지 록 장르의 곡으로, 긴장감을 불러일으키는 앰비언스 인트로와 터져 나오는 하이라이트 파트의 디스토션 기타 사운드가 매력적이다.
또한 행복한 만큼 아파했던 ‘청춘’의 아름다움과 서로에게 ‘연결’된 관계와 위로라는 메시지를 담고 있으며, 현실 속 골든차일드 멤버들의 자전적 이미지가 투영돼 더욱 진정성이 느껴진다.
한편 골든차일드 신보는 2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출처 : https://www.joynews24.com/view/16496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