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리포트=이혜미 기자] 배우 김고은이 ‘유미의 세포들’ 종영 소감을 직접 전했다.
6일 BH Entertainment 채널엔 “유미 막촬 진짜 최종, 김고은이 또 김고은 함”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영상 속 김고은은 티빙 오리지널 드라마 ‘유미의 세포들3’ 최종회 촬영에 나선 모습이다. ‘유미의 세포들’은 세포들과 함께 먹고 사랑하고 성장하는 평범한 유미의 이야기를 그린 세포 자극 공감 로맨스 물로 지난 5일 세 번의 시즌을 마무리 짓는 피날레를 선보였다.
이날 웨딩드레스를 입고 결혼식 장면을 촬영한 김고은은 매니저의 카메라 세례에 “촬영하고 있는데 갑자기 카메라로 찍는 거다. 특별한 날이라고 하는데 왜 그러나”라며 웃었다.
이어 ‘유미의 세포들’ 모든 촬영을 마친 그는 스태프들의 뜨거운 박수에 눈물을 터뜨렸다. 꽃다발을 안아 든 그는 “함께해서 행복했다. 정말 감사하다”며 인사를 전했다.
김고은은 또 “김유미 촬영을 마친 김고은이다. 오늘 드디어 ‘유미의 세포들’ 시즌3 촬영을 마쳤다. 정말 오랜 시간 ‘유미의 세포들’ 속 김유미로 살았다. 그만큼 애정도 깊고 기억에 많이 남는 작품이 될 것 같다”며 종영 소감도 나타냈다.
아울러 “여러분들의 사랑 덕분에 시즌3를 제작하고 촬영할 수 있었다. 시즌3는 8부작으로 짧지만 그럼에도 마무리까지 꼭 사랑해주셨으면 한다. 이상 김유미였다. 감사하다”며 마지막까지 시청을 독려했다.
이혜미 기자 / 사진 = BH Entertainment 유튜브 캡처
– 출처 : https://tvreport.co.kr/breaking/article/10416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