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무열♥윤승아, 결혼 11년 만에 내린 결정…

결혼 11주년 기념 리마인드 웨딩 공개
누리꾼들 “너무 예쁘다” 반응 폭발
결혼 8년 만에 득남

출처: 윤승아 SNS
출처: 윤승아 SNS

배우 김무열, 윤승아 부부가 결혼 11주년을 맞아 리마인드 웨딩에 나섰다. 9일 윤승아는 개인 SNS를 통해 “11주년 그리고 훌쩍 커버린 원”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턱시도 차림의 김무열과 드레스를 입은 윤승아의 리마인드 웨딩 화보가 담겼다. 특히 두 사람의 아들도 등장해 이목을 끌었다. 이들은 카메라를 향해 미소를 지으며 다양한 포즈를 취했다. 결혼한 지 11년이 지났음에도 여전한 비주얼을 자랑하는 연예계 대표 비주얼 부부와 아들이 함께한 단란한 모습은 보는 이들의 마음을 훈훈하게 했다.

출처: 윤승아 SNS
출처: 윤승아 SNS

해당 게시물을 본 누리꾼들은 “아 예뻐라”, “너무 예쁘다“, “왜 이렇게 귀엽냐 다들”, “11주년 축하드려요”, “언제 봐도 예쁜 가족“, “눈물 나게 예쁘고 멋지다”, “시간이 참 빠르다”, “너무 예쁜 부부다”, “결혼 얘기하던 게 엊그제 같은데”, “선남선녀 부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김무열, 윤승아 부부는 지난 2015년 4월 4일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2011년 말부터 교제했으며 2012년 교제 사실을 공개한 바 있다. 이후 이들은 결혼 7년 만인 2022년 임신 소식을 전했으며 이듬해 6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출처: 윤승아 SNS
출처: 윤승아 SNS

한편 김무열은 1999년 영화 ‘사이간’으로 데뷔했다. 그는 ‘일지매’, ‘아내가 돌아왔다’, ‘아름다운 나의 신부’, ‘나쁜 녀석들 : 악의 도시’, ‘소년심판’, ‘트롤리’, ‘스위트홈 시즌2’, ‘스위트홈 시즌3’, ‘우씨왕후’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안방극장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또한 ‘최종병기 활’, ‘연평해전’, ‘기억의 밤’, ‘악인전’, ‘정직한 후보’, ‘보이스’, ‘대외비’ 등 스크린에서도 활약하며 연기 활동을 이어왔다. 특히 2024년 영화 ‘범죄도시4’를 통해 ‘천만 배우’로 거듭나기도 했다.

김무열은 현재 ENA 예능 ‘크레이지 투어’에 출연 중이며 웹툰 원작 넷플릭스 드라마 ‘참교육’ 공개를 앞두고 있다. 윤승아는 2006년 가수 알렉스의 ‘너무 아픈 이 말’ 뮤직비디오로 데뷔했다. 그는 ‘히어로’, ‘몽땅 내 사랑’, ‘고사 두 번째 이야기: 교생실습’, ‘해를 품은 달’, ‘황금의 제국’, ‘유부녀의 탄생’, ‘살인의뢰’, ‘메소드’ 등 드라마와 영화를 넘나들며 연기 활동을 펼쳤다.


– 출처 : https://tenbizt.com/entertainment/article/253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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