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유, 말왕과 썸♥ 의혹에…’자진 폭로’

[TV리포트=김진수 기자] 매주 수요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되는 ‘라디오스타’에서는 김지유가 출연해 파란만장한 자신의 삶과 예능인생을 이야기한다. 그는 자신을 ‘무면허 셀프 개그우먼’이라 소개하며, 공채 개그맨 시험에서 줄줄이 떨어진 뒤 스스로 개그의 길을 열어온 과정을 유쾌하게 공개할 예정이다.

이번 방송에서 김지유는 클럽과 나이트, 모집 포차를 섭렵한 경험을 바탕으로 화제의 ‘플러팅’ 방법도 공개한다. 그는 ‘남미새’로 불리며 쌓아온 내공을 보여줄 예정이다. 특집 방송인 ‘솔로의 품격’에서는 김민종, 예지원, 김지유, 말왕이 함께 출연하며 다채로운 이야기들이 펼쳐진다.

김지유는 홍대 클럽에서 신림동 나이트, 그리고 구로 디지털 단지의 헌팅 포차까지 섭렵한 자신의 이력을 상세히 설명하며 ‘엄청난 플러팅 기술’을 직접 시연한다. 그는 “어깨를 드러내고, 고개는 45도, 입 크게 웃기”라는 비법을 공개하고, “플러팅 하다가 이 직업도 만났다”라고 덧붙여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낸다.

김지유는 MBC 12층에서 촬영하는 유튜브 채널 ‘십이층’의 코너 ‘영업중’에서 유일한 여자 출연자로 활약하고 있다. 이 과정에서 자신이 활약한 ‘노빠꾸 플러팅녀’로서의 경험담과 함께 말왕과의 썸에 대한 진실도 공개한다. 그는 “오해는 이제 끝내야 한다. 사실대로 말하겠다”라며 두 사람 사이의 이야기를 솔직하게 털어놓는다. 김지유는 자신이 성인이 된 후 고향 전주에서 첫차로 홍대 클럽에 가서 막차로 귀가하던 시절에 대해서 말하며, 신림동 나이트에서 댄스로 1등을 차지했다고 강조한다. 이로 인해 방송 녹화장은 술렁이게 된다. 말왕은 “춤추는 지유를 보고 사람 아닌 줄 알았다”라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낸다.

또한 김지유는 예지원에게 즉석에서 플러팅 비법을 전수하며 시스루 스타킹 헌정 약속을 하면서 큰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김지유의 솔직하고 유쾌한 대담은 오는 3일 수요일 밤 10시 30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에서 만나볼 수 있다.

김진수 기자 kjs@tvreport.co.kr / 사진 = MBC ‘라디오스타’, TV리포트 DB, 채널 A ‘탐정들의 영업비밀’


– 출처 : https://tvreport.co.kr/entertainment/article/967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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