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리포트=이혜미 기자] 배우 김희선이 소탈한 매력의 일상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김희선은 16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원숭이 이모티콘과 함께 동영상 한 편을 게시했다.
공개된 영상엔 풍물시장 나들이에 나선 김희선의 모습이 담겼다. 영상 속 김희선은 버스를 타고 시장을 방문하는가하면 추억을 모토로 한 다양한 소품을 구경하고 국밥으로 식사까지 하는 것으로 특별한 일상을 만끽했다.
뿐만 아니라 마스크와 모자로 얼굴을 가리고도 감춰지지 않는 미모로 톱배우의 포스를 뽐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함께 추억여행을 하는 느낌” “김희선과 버스의 조합이라니, 신선하다” “다 가려도 예쁘다”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한편 김희선은 오는 11월 방송 예정인 TV조선 ‘다음생은 없으니까’로 시청자들과 만난다.
이 드라마는 매일 같은 하루, 육아 전쟁과 쳇바퀴 같은 직장생활에 지쳐가는 마흔하나 세 친구의 더 나은 ‘완생’을 위한 좌충우돌 코믹 성장기로 김희선 외에도 한혜진 진서연 윤박 등이 출연한다.
김희선의 드라마 출연은 지난해 방영된 MBC ‘우리, 집’ 이후 1년 만이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김희선 소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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