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꼰차장] 호구는 자기가 호구인 줄 모른다

선배들에게선 여전히 욕을 먹고
후배들에게는 꼰대 소릴 듣는
20년 차 직장인.

[꼰차장]은 이리 치이고 저리 밟히며 버티는 직장인의 넋두리이자 우리 모두의 일상 이야기를 전합니다.

김지훈 기자 dak@kmib.co.kr


– 출처 : https://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8835834&code=61171811&sid1=c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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