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코 뚫어서 잡아당겼다” 46세 장동민, 주름 쫙 펴졌는데…고백한 ‘이 시술’은?

장동민은 선글라스를 벗고 퉁퉁 부은 얼굴을 공개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꼰대희’ 캡처

개그맨 장동민이 확 달라진 얼굴로 화제를 모았다.

최근 유튜브 채널 ‘꼰대희’에 공개된 ‘[밥묵자] 대화가 필요해 2026’ 영상에서다. 선글라스를 벗은 그는 “쥐어 터졌다”며 퉁퉁 부은 얼굴을 공개했다. 예상치 못한 비주얼에 출연진은 놀란 반응을 보였다.

김대희는 “주름이 자글자글했는데 다 퍼졌다. 어려 보인다”고 말했고, 신봉선 역시 달라진 인상에 감탄했다. 장동민은 연기 도중 “입이 잘 안 벌어진다. 아프다”고 토로했으며, 코피가 나는 모습까지 보여 시선을 끌었다. 예능적 웃음 속에서도 변화는 확연했다.

그는 결국 이유를 밝혔다. “실리프팅을 했다”며 “코를 뚫고 눈을 뚫어서 쭉쭉 잡아당겼다”고 설명했다. 과장 섞인 표현이었지만, 시술 직후 통증과 붓기가 동반됐음을 드러낸 셈이다. 중년 남성들 사이에서도 관심이 높아진 리프팅 시술에 이목이 쏠린다.

장동민은 “코를 뚫고 눈을 뚫어서 쭉쭉 잡아당겼다”고 설명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꼰대희’ 캡처

실리프팅, 주름이 ‘쫙’ 펴지는 원리

실리프팅은 피부 아래에 의료용 녹는 실(PDO 등)을 삽입해 처진 조직을 물리적으로 당겨 고정하는 방식이다. 절개 수술보다 비교적 부담이 적다고 알려져 있으며, 즉각적인 리프팅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는 점에서 40~50대 사이에서 관심을 받고 있다. 실이 피부 속에서 콜라겐 생성을 유도해 탄력을 보완하는 원리도 함께 작용한다.

다만 개인의 피부 두께와 처짐 정도, 사용되는 실 종류에 따라 결과와 유지 기간은 달라질 수 있다. 과도한 당김은 표정의 부자연스러움을 유발할 수 있어 충분한 상담이 중요하다.

붓기·통증·출혈 가능성…주의할 점은?

시술 후 흔히 나타나는 증상은 붓기와 멍, 통증이다. 바늘 삽입 과정에서 일시적인 출혈이 생길 수 있으며, 드물게 코피처럼 보일 수도 있다. 대부분은 수일 내 완화되지만 통증이 지속되거나 부은 정도가 심해지면 의료진 상담이 필요하다.

또한 시술 직후에는 음주, 사우나, 격한 운동을 피하고, 얼굴을 과도하게 문지르거나 크게 벌리는 행동은 자제하는 것이 좋다. 즉각적인 변화만큼이나 사후 관리가 중요하다.

장동민의 솔직한 고백은 웃음을 안겼지만, 동시에 시술의 효과와 주의점을 다시 생각하게 만들었다. ‘주름이 쫙 펴진’ 변화 뒤에는 충분한 이해와 관리가 따른다는 점을 기억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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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https://kormedi.com/279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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