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코스토리 (6일 오후 6시 30분)
초대 손님으로 방문한 개그맨 송중근과 함께 ‘공유 경제’에 대해 알아본다. 자전거, 옷은 물론 집, 자동차까지 적은 비용으로 손쉽게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가 요즘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바로 우리 생활 깊숙이 파고들고 있는 공유 경제이다. 자동차 공유서비스 우버, 숙박 공유서비스 에어비앤비는 전 세계에서 이용객이 증가하면서 세계적인 기업으로 성장했다. 이번주 이코스토리는 최병일 박사가 ‘경제학자는 공유가 싫어요’란 충격 고백으로 이야기를 시작한다. ‘공유’가 되는 순간, 사람들이 물건을 남용하고, 그로 인해 파손되거나 사라지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라고 한다.
– 출처 : https://www.mk.co.kr/news/culture/108664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