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원♥’신지, 결혼 앞두고…뒤늦게 밝힌 ‘입장’

신지, 건강 문제 뒤늦게 언급
“노로바이러스로 심하게 고생”
장영란과 함께 찍은 사진 공개

출처 : 신지 SNS
출처 : 신지 SNS

그룹 코요태의 신지가 최근 건강 문제로 힘든 시간을 보냈던 사실을 밝히며 현재 근황을 전했다. 2일 신지는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노로바이러스로 심하게 고생하다가 이 사진 이제야 올리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신지는 노란색 옷을 입고 장영란과 함께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다. 두 사람은 서로 다정히 붙어 밝은 미소로 브이 포즈부터 꽃받침까지 다양한 동작으로 사진을 남겼다.

해당 게시글을 본 팬들은 “지금은 괜찮으신가요?”, “아프지 마세요”, “고생했어요”, “언제나 파이팅”, “두 사람 너무 보기 좋다”, “아프면 충분히 쉬셔야 해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앞서 지난달 24일 신지는 장영란의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에 출연해 문원을 둘러싼 다양한 논란을 해명하며 결혼 날짜를 확정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출처 : 신지 SNS
출처 : 신지 SNS

신지는 예비 남편 문원과 코요태 멤버들이 만났던 ‘상견례 영상‘을 다시 언급하며 “영상 조회수가 601만 회가 넘었다. 그 사람이 그 자리에서 말실수를 했던 건 내가 봐도 사실이다. ‘신지가 이렇게 유명한지 몰랐다’를 ‘이 정도로 파급력이 센 줄 몰랐다’고 잘 표현을 했어야 됐다. 솔직히 말주변이 없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우리나라에 있는 모든 신점 보시는 분들이 우리 둘의 사주 궁합을 올리기 시작했다”라며 “안 좋은 거만 계속 짜깁기 돼서 나오니까 거의 모든 댓글이 ‘관상은 과학이다’, ‘지팔지꼰’, ‘신지 돈 보고 접근했다’라고 달렸다. 오히려 문원은 잘 산다”라고 해명했다. 또한 “결혼 날짜는 언제냐”라는 물음에 신지는 “내년이다. 이제 결정됐다. 날짜 여기서 까줘?”라고 말해 관심을 모으기도 했다. 그러면서 자신의 유튜브 채널 ‘어떠신지’를 통해 공개하겠다고 덧붙여 기대감을 높였다.

출처 : 신지 SNS
출처 : 신지 SNS

한편 지난 1998년 혼성그룹 코요태로 데뷔한 신지는 순정’, ‘실연’, ‘비몽’, ‘만남’ 등 수많은 히트곡을 남기며 꾸준히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현재 그는 개인 채널을 통해 근황을 전하며 팬들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또한 신지는 가수 문원과 오는 2026년 상반기 결혼을 발표했다. 상견례 영상 이후 문원을 둘러싼 각종 과거 의혹이 쏟아졌고, 논란이 커지자 문원 측은 사과와 함께 “대부분 사실 무근”이라며 선을 그었다.

신지 역시 “너무 많은 염려와 걱정을 주시니까 댓글을 안 볼 수가 없었다”라며 “마음을 안 좋게 만든 글들도 있었고 멤버들에게도 피해가 간 것 같아 미안했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이후 신지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문원을 언급하거나 아버지의 고희연에 함께 참석한 사진을 올리는 등 예비 부부로서의 일상을 자연스럽게 공유했다.


– 출처 : https://tenbizt.com/entertainment/article/225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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