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한별 최근 근황
‘밭에서 온 그대’ 촬영 중
‘남편 버닝썬 논란’ 활동 중단
배우 박한별의 활동 재개가 화제다.
박한별은 최근 본인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과 함께 “이번주 목요일 밤 10시반 NBS (100번!)”라는 멘트를 남겼다.
이어 “#밭에서온그대”라는 태그를 덧붙여 본인의 복귀작 홍보에 나섰다.
공개된 사진 속 박한별은 상대 배우 김경보와 촬영 중 휴식을 취하거나, 촬영 직전 찍힌 모습으로 비하인드를 전했다.
민소매 올 화이트 셋업과 넓은 챙의 모자, 선글라스로 연예인 분위기를 물씬 풍기는 박한별은 “하세연 등장하십니다~”라는 멘트로 본인 역할 소개에 나섰다.
박한별이 6년 만에 복귀를 결정한 복귀작 ‘밭에서 온 그대’가 박한별 활동에 날개를 달아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박한별은 지난 2017년 전 유리홀딩스 대표 유인석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행복한 결혼 생활을 이어갔다.
연기 경력에서도 전성기를 시작하려던 중, 2019년 유인석이 ‘버닝썬 게이트’에 연루돼 징역 1년 8개월, 집행유예 3년을 선고받았다.
이에 박한별도 연예계 활동을 중단, 제주도로 내려가 카페 운영에만 힘썼다.
6년간 활동을 중단했던 박한별은 최근 유튜브 활동을 시작했으며, 지난해 12월 소속사와 전속 계약을 체결한 뒤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박한별은 앞서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를 통해 방송에 복귀했고, 당시 논란으로 인한 공백에 대해 솔직한 심정을 털어놔 화제를 모았다.
방송에 복귀한 박한별은 ‘밭에서 온 그대’로 본업 활동까지 나서 팬들이 기대를 모으고 있다.
– 출처 : https://tenbizt.com/entertainment/article/2085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