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유리, 옥바라지 끝내고 이진과 재회… “영원한 핑클 우정” [RE:스타]

[TV리포트=이혜미 기자] 핑클 성유리가 팀 동료 이진과 함께한 반가운 투샷을 공개했다.

성유리는 7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Blue & White”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엔 성유리와 이진의 다정한 투샷이 담겼다. 사진 속 이들은 다정하게 네 컷 사진을 찍고 카페를 찾아 브런치를 즐기는 모습으로 여전한 우정을 뽐냈다.

버터 컬러의 코트를 차려입은 성유리가 핑클 시절을 연상케 하는 미모로 존재감을 발산했다면 이진은 뿔테 안경과 레더 재킷으로 시크한 매력을 뿜어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핑클 우정이 보기 좋다” “성유리도 이진도 핑클 시절 그대로다” “이게 얼마만인지. 진율 포에버” “서로 닮아가는 친구들”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성유리와 이진은 지난 1998년 4인조 걸그룹 핑클로 데뷔, ‘내 남자친구에게’ ‘영원한 사랑’ ‘나우’ ‘영원’ 등의 히트곡을 탄생시키며 큰 사랑을 받았다.

핑클 활동 종료 후 성유리도 이진도 배우로 전향했으나 이진은 지난 2016년 결혼 후 연예계 활동을 중단하고 미국 뉴욕에서 생활 중이다.

성유리는 프로골퍼 출신의 남편 안성현이 가상화폐 상장 청탁과 관련해 수십억 대의 금품을 수수한 혐의(사기 및 배임수재)로 기소되면서 공백기를 맞았지만 최근 홈쇼핑으로 활동을 재개했다.

성유리와 안성현은 지난 2017년 결혼 후 슬하에 2녀를 두고 있으며 안성현은 2심에서 무죄 판결을 받았으나 검찰의 상고로 대법원의 심판을 기다리고 있다.

이혜미 기자 / 사진 = 성유리 소셜


– 출처 : https://tvreport.co.kr/star/article/1027018/

함께 보면 좋은 콘텐츠

    댓글 남기기

    아실리온의 핫이슈 리포트에서 더 알아보기

    지금 구독하여 계속 읽고 전체 아카이브에 액세스하세요.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