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조직에나 ‘일잘러’는 따로 있다. 일잘러는 신조어로 ‘일을 잘하는 사람’을 뜻한다. 주변에서 인정받을 정도로 일을 짜임새 있게 잘하는 사람들은 공통된 노하우가 있다. 우선 일에 대한 접근과 자세가 남다른데, 이는 일상적인 업무 스타일에서 비롯된다. 직장인 마인드로 하기 보다는 스스로 동기 부여와 주인의식이 성공 가능성을 높인다. 자신의 강점과 약점을 아는 자기 객관화도 필요하다. 일 잘하는 사람들의 공통 습관을 소개한다.
◆ 일의 우선순위 매기고, 집중하라
할 일이 산더미처럼 쌓여 있을 때, 가장 먼저 할 일은 바로 여러 업무의 순위를 기간에 따라 매기는 것이다. 당장 중요한 업무와 상당히 중요한데 시간 여유가 있는 일, 지금 간단히 처리할 일, 별로 중요하지 않는 것 사이에서 우선순위를 매길 수 있어야 한다. 특히 자신의 에너지를 가장 가치 있는 것에 먼저 집중할 수 있어야 한다. 많은 직장인들이 사업에 중요한 것보다는 ‘하기에 좋은’ 활동에만 집착하는 경향이 있다.
◆ 직장인 마인드에서 벗어나라
직장인의 굴레에서 벗어나 자신의 업무 영역에서 그리고 사업 부문에서 좀 더 높은 목표에 대해 생각해보자. 자신이 무엇을 개선할 수 있을지, 자신의 가치를 조금이라도 높일 수 있는 방법을 연구하는 것이다. 사업에 대한 전반적인 비전을 갖고 있으면, 수익과 브랜드 인지도를 향상시키는 등 새로운 발전 방향을 발견할 수 있다.
◆ 스스로 동기 부여하고 능력 키워라
회사라는 시스템 속에서 부속품처럼 일하는 상황에 안주해서는 안 된다. 현재 수준에 안주하면, 퇴보하거나 도태되기 쉽다. 초스피드 산업 발전의 뒤꽁무니에 매달려가게 된다. 자신의 미래를 위해서 스스로 동기 부여를 해야 한다. 새로운 첨단기술을 배우고 능력을 조금씩 넓혀가는 단계적 목표를 설정하고, 스스로에게 동기 부여를 해보자.
◆ 자신을 냉정하게 평가하고 분석하라
성공한 사람들은 대부분 정기적으로 자신의 업무와 자신이 가진 능력을 평가해보는 습관이 있다. 자신이 이룬 것과 업무가 어떻게 수행되고 있으며, 자신이 달라져야 하는 것에 대해 냉정한 평가와 분석을 한다. 때때로 자신을 비판하는 능력을 가짐으로써 교훈을 얻어 발전하게 된다.
◆ 주인의식으로 애정 갖고 일해라
그 어떤 경영자나 상사도 책임을 전가하는 사람을 보기를 원하지 않는다. 어떤 일이 자신의 소관이라면 그것을 철저하게 해내는 사람으로 인정받아야 한다. 비록 생계를 유지하기 위해 일한다고 해도 주인의식으로 애정을 갖고 일해야, 실제로 주인이 될 수 있는 가능성이 높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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