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다니엘, ‘안경 미남’ 인증 “뭘 써야 사람들이 날 알아봐” [RE:뷰]

[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배우 최다니엘이 안경이나 선글라스를 쓸 때 사람들이 더 많이 알아본다며 ‘안경 미남’을 인증했다. 

3일 최다니엘의 온라인 채널 최튜브의 ‘다니지니’에선 ‘EP.01 | 지니 픽업하려고 했는데…프로모션까지 하게 됐네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영상에선 최다니엘이 배우 한상진과 함께 구독자를 모으기 위해 거리를 누비는 모습이 공개됐다. 최다니엘과 한상진은 ‘다니지니’라는 문구를 붙인 오픈카를 타고 도시를 누비며 자신들의 새 유튜브 채널을 홍보했다.

최다니엘은 지나가는 시민들에게 “저희가 새로 유튜브 시작했다”라고 설명했고 한상진은 “다니지니를 쳐주시라”고 강조했다. 

차를 타고 가면서 한상진은 “지금 이대로 하와이까지 갔으면 좋겠다. 우리 프로그램에서 하와이 가면 안되나?”라고 말했고 최다니엘은 “하와이 가려면 (조회수) 백 만 넘어야 한다”라고 현실을 언급했다. BTS의 소속사인 하이브 건물을 지나가면서 한상진은 “우리 이거 할 때 BTS만나면 대박인데”라고 바람을 드러냈고 “BTS사랑해요!”라고 외치기도. 이어 시민들의 관심을 갈구하며 “최다니엘이랑 한상진 새로 유튜브 시작하는데 관심 좀 가져주세요”라고 어필했지만 시민들의 미지근한 반응이 나오자 한상진은 “이거 아직 내가 인기가 부족하다”라고 씁쓸해했다.

하지만 뒤이어 두 사람의 인사에 반갑게 맞는 시민들이 등장하자 두 사람은 한층 흥이 올랐다. 한상진은 최다니엘에게 “얼른 안경을 쓰라. 안경을 써야지 알아본다”라고 조언했고 최다니엘은 안경을 안 가져왔다며 선글라스를 착용했다. 선글라스 착용 후 두 사람을 알아보는 시민들이 더 많아졌고 “개 잘생겼어” “개 신기해”라는 뜨거운 반응이 이어지며 두 사람을 흐뭇하게 만들었다. 

한상진은 “거 봐. 너 안경 쓰니까 알아보네”라고 말했고 최다니엘은 “난 눈이 안 보여서 못 알아볼 줄 알았다. 사람들이 알아 볼 때 내 눈은 의미가 없는 것 같다. 안경 낀 쉐입(shape)이 필요한 것 같다”라고 웃었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 사진 = ‘다니지니’ 영상 캡처


– 출처 : https://tvreport.co.kr/breaking/article/9550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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