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희룡(왼쪽) 국토교통부 장관이 30일 서울 동대문구 한 신축 아파트 지하주차장을 찾아 하자 점검을 하고 있다. 원 장관은 “(하자가 발생한 건설사에 대한) 정보 공개와 평가를 투명하고 철저하게 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현규 기자
– 출처 : https://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4327845&code=11151700&sid1=e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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