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아침 최저 기온이 2도로 떨어진 17일 한복을 입은 외국인 관광객들이 서울 경복궁에서 팔짱을 낀 채 이동하고 있다. 18일 서울의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권으로 떨어져 더 추워질 전망이다.
임형택 기자 taek2@hankyung.com
– 출처 :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11791711
서울 아침 최저 기온이 2도로 떨어진 17일 한복을 입은 외국인 관광객들이 서울 경복궁에서 팔짱을 낀 채 이동하고 있다. 18일 서울의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권으로 떨어져 더 추워질 전망이다.
임형택 기자 taek2@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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