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회마을에서 펼쳐진 하회 별신굿 탈놀이 공연 [뉴시스Pic]

[서울=뉴시스]김선웅 기자 = 2023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이 지난 1일 전야제를 시작으로 2일 개막해 8일 간의 일정을 시작했다.

경북 안동시 옛 안동역과 원도심, 탈춤공원 일원에서 열리는 이번 페스티벌은 ‘화려하게 꽃피는 탈과 탈춤’이라는 주제 아래 안동민속축제와 분리해 독자적 콘텐츠와 정체성을 선보일 예정이다.

추석 연휴 닷새째이자 페스티벌 개막일인 2일 안동 하회마을에서는 하회 별신굿 탈놀이 공연이 펼쳐져 연휴 막바지 휴식을 즐기고 공연을 관람하는 인파로 붐볐다.

◎공감언론 뉴시스 ruta@newsis.com


– 출처 : http://www.newsis.com/view/?id=NISX20231002_0002469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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