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홍지희 기자] 현대해상이 서울 광진구 워커힐 호텔에서 2025 연도대상 시상식을 열어 최고 영업실적을 거둔 보험설계사에 시상했다.
현대해상은 16일 “중부 지역단 한성주·남상분 씨, 영남 지역단 방미자 씨, 강남 지역단 이경희 씨, 전북 지역단 강여량 씨에게 ‘현대명장’을 시상했다”고 밝혔다.
남상분 씨는 올해 14번째 ‘현대명장’ 수상으로, 최다 수상을 기록했다. 4번째 수상인 이경희 씨와 함께 한성주 씨, 강여량 씨가 작년에 이어 두 번째 수상했다. 방미자 씨는 2017년 이후 8년 만에 3번째로 ‘현대명장’에 이름을 올렸다.
이석현 현대해상 대표이사는 “영업 최일선의 수상자분들이 자부심을 가지고 전념할 수 있도록 전 임직원이 한마음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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