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최고의 역사학자 뱅상 르미르가 전 세계 역사·종교·정치·문명이 충돌하는 예루살렘을 거쳐 간 4000년 인류 역사를 극적으로 재구성했다. 200개 이상의 문헌과 미공개 아카이브에서 가져온 웅장한 서사가 특별한 세계사를 전한다. 역사적 사실과 과학적 엄밀함이 어우러진 균형잡힌 시각과 서술이 단연 돋보인다.
– 출처 : https://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4328262&code=13150000&sid1=cu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