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세’ 유성은, 11년 만에 전해진 소식… 팬들 눈물

11년 만에 전한 반가운 소식
더 깊어진 감성으로 돌아온다
‘보이스 코리아’ 출신 보컬 퀸

출처:TV리포트

가수 유성은이 11년 만에 반가운 소식을 전했다. 지난 1일 유성은은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세 번째 미니앨범 ‘The Meteor Is Glowing(더 미티어 이즈 글로잉)’의 앨범 커버 이미지를 공개하며 컴백을 예고했다.

공개된 커버는 지난 2015년 발매한 두 번째 미니앨범 ‘2nd MINI ALBUM’ 이후 약 11년 만에 선보이는 곡으로 이미지 속 유성은은 블랙 재킷과 초커를 매치한 스타일링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카메라를 응시하는 깊은 눈빛과 브라운 톤 조명이 어우러지며 신비로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여기에 골드빛 폰트로 새겨진 앨범명 ‘The Meteor Is Glowing’이 더해져 새 앨범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출처:제이지스타 SNS

이번 앨범은 유성은이 지나온 시간과 다시 빛나기 위한 과정을 담아낸 작품이다. 잠시 숨을 고르던 시간을 지나 멈춤이 아닌 자신만의 빛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음악으로 풀어냈으며 더욱 깊어진 감성과 성숙한 음악 세계를 선보일 예정이다.

해당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11년 만의 컴백이라 더욱 기대된다”, “믿고 듣는 유성은”, “드디어 돌아온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소속사 제이지스타는 “유성은이 잠시 숨을 고르던 시간 끝에 다시 빛나기 시작하고 여운처럼 오래 남는 감정을 음악으로 풀어내기 위해 그 어느 때보다 심혈을 기울여 준비했다”라며 “한 단계 도약할 유성은의 세 번째 미니앨범에 많은 관심과 기대를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출처:TV리포트

한편 유성은은 2012년 Mnet ‘보이스 코리아’를 통해 얼굴을 알린 뒤 ‘Be OK’, ‘질투’, ‘말리꽃’ 등 다수의 히트곡으로 사랑받았다. 이후 독보적인 음색과 뛰어난 가창력을 인정받으며 실력파 보컬리스트로 자리매김했다. 지난 2021년에는 2년 열애 끝에 그룹 긱스의 루이와 백년가약을 맺었다.

또한 지난 4월 베트남 호치민 ‘더 그랜드 호짬(The Grand Ho Tram)’에서 공연을 개최해 현지 팬들과 호흡하며 글로벌 무대에서도 존재감을 드러냈다. 유성은의 세 번째 미니앨범 ‘The Meteor Is Glowing’은 오는 18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 출처 : https://tenbizt.com/entertainment/article/2684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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