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정국, ‘동거인’ 공개… 팬들 오열

BTS 정국, 같이 사는 동거인 공개했다
“어릴 때부터 친했던 친구”
“서로 맨날 닥치라고 하는 사이”

출처: 위버스
출처: 위버스

그룹 방탄소년단의 정국이 동거인을 공개했다.

3일 정국은 자신의 팬 커뮤니티 플랫폼 ‘위버스’에서 ‘카레…’라는 제목의 라이브 방송을 시작했다. 이날 정국은 앞서 예고했던 된장카레 파스타를 만들기 위해 요리를 시작했고, 요리를 시작하던 중 누군가에게 “어제 몇 시에 잤냐”라고 질문했다. 이에 한 남성이 “1시? 2시? 나 오늘 쉬는 날이어서”라고 답했다.

출처: 위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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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팬들이 해당 남성에 대해 묻자, 정국은 “같이 사는 친구는요. 부산 친구예요. 유치원 때부터 알고 지낸 친구고, 서로 맨날 닥치라고 하는 사이”라고 설명했다. 이를 들은 친구는 민망해하며 “내가 언제?”라고 반문했다.

이후 정국은 요리를 완성했고 요리에 우동면 대신에 파스타면을 사용한 것을 언급하며 아쉬움을 내비쳤다. 그는 “맛은 있다. 카레랑 된장이랑 잘 어울릴 줄 알았다”라고 만족해하며 음식을 폭풍 흡입했다. 정국은 “이모, 밥 없죠? 밥 반의 반 공기만”이라며 가사도우미에게 밥을 부탁했다. 밥을 받은 정국은 자신이 만든 소스에 밥까지 야무지게 비벼 먹은 뒤 라이브 방송을 종료했다.

현재 정국이 속한 방탄소년단은 내년 봄 완전체 컴백을 앞두고 있다.

한편, 정국은 2013년 그룹 방탄소년단으로 데뷔했다. 데뷔 직후 미소년 이미지로 단번에 이름을 알렸다. 이후 ‘피 땀 눈물’, ‘쩔어’, ‘불타오르네’, ‘작은 것들을 위한 시’, ‘상남자’ 등 세계적인 히트곡으로 많은 인기를 얻은 바 있다. 정국은 글로벌 음원 지형에서도 압도적인 존재감을 뽐내고 있다.

출처: 위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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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의 첫 솔로 데뷔곡 ‘Seven(세븐)’은 11월 21일부터 27일까지 집계된 스포티파이(Spotify) ‘위클리 톱 송 글로벌’ 차트에서 57위를 기록했다. 전주 대비 7계단 상승한 성적으로, 발매 후 해를 거듭해도 식지 않는 재생력을 보여줬다. 특히 ‘Seven’은 해당 차트에서 아시아 솔로 가수곡 기준 ‘최초’이자 ‘최장’인 124주 연속 진입에 성공했다. 장기 차트인 자체가 어렵다는 글로벌 스트리밍 시장에서 이례적인 성과로 평가된다.

정국의 첫 솔로 앨범 ‘GOLDEN(골든)’ 역시 같은 기간 스포티파이 ‘위클리 톱 앨범 글로벌’ 차트에서 전주보다 9계단 오른 66위에 올랐다. 앨범 또한 아시아 솔로 가수 음반 중 유일하게 108주 동안 차트에 남아 있는 기록을 이어가고 있다.


– 출처 : https://tenbizt.com/entertainment/article/225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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