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감원 "경영관리 임원 책무 쏠림·이해 상충 겸직 문제 발견"

금감원 "경영관리 임원 책무 쏠림·이해 상충 겸직 문제 발견"

[아이뉴스24 홍지희 기자] 금융감독원이 대형 여신전문금융회사·저축은행을 대상으로 벌인 책무구조도 사전 컨설팅에서 책무 쏠림, 이해 상충 겸직 등 미흡 사항을 확인했다. 금감원은 21일 “경영관리 임원에게 금융 영업 책무나 전산시스템 운영·관리 책무… 더 보기
22일부터 청년미래적금 가입 신청⋯최대 2200만원 모은다

22일부터 청년미래적금 가입 신청⋯최대 2200만원 모은다

[아이뉴스24 홍지희 기자] 정부가 최대 12%의 기여금을 매칭하는 청년미래적금이 오는 22일부터 다음 달 2일까지 신청받는다. 금융위원회는 21일 “첫 5영업일(6월 22일~26일)에는 출생 연도 끝자리에 따른 5부제로 운영한다. 이후 5영업일(6월 29일~7월 3일)에는… 더 보기
핀테크 우수 사업자에 인허가 패스트트랙 적용

핀테크 우수 사업자에 인허가 패스트트랙 적용

[아이뉴스24 임우섭 기자] 금융위원회가 금융 규제 샌드박스에서 성과를 낸 핀테크 사업자에는 정식 인허가 심사 때 가점과 패스트트랙을 적용해 제도권 금융으로의 진입을 돕기로 했다. 금융위원회는 21일 “지난 2019년 도입 후 지난… 더 보기
"압구정·반포 이어 개포까지"…삼성물산, 강남 정비사업 '싹쓸이'

"압구정·반포 이어 개포까지"…삼성물산, 강남 정비사업 ‘싹쓸이’

[아이뉴스24 김민지 기자]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서울 강남구 개포우성4차 재건축사업까지 품에 안으며 강남권 정비사업시장에서 독주체제를 공고히 하고 있다. 올 상반기에만 압구정, 대치, 반포, 방배 등 초고가 핵심사업장을 싹쓸이한데 이어 개포우성4차를 더해… 더 보기
AI發 수요 폭증에 'MLCC' 품귀… MLCC 4배 급등

AI發 수요 폭증에 ‘MLCC’ 품귀… MLCC 4배 급등

[아이뉴스24 김현동 기자] 지난해 중국 선전 화창베이(華強北) 전자상가의 ‘귀하신 몸’이 메모리 반도체였다면, 올해는 우표 한 장보다 작은 부품인 적층세라믹콘덴서(MLCC)로 무게중심이 옮겨가고 있다고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20일 보도했다. 글로벌 인공지능(AI) 투자 붐이… 더 보기
일본生, 스페이스X '초기 투자'로 수천억엔 차익

일본生, 스페이스X ‘초기 투자’로 수천억엔 차익

[아이뉴스24 김현동 기자] 일본 최대 생명보험사 닛폰생명보험(日本生命)이 10여년 전부터 미국 우주개발기업 스페이스X에 투자해 수 천억엔의 투자 수익을 거두게 됐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이 보도했다. 20일 닛케이에 따르면, 닛폰생명은 10여년 전에 스페이스X 주식에 투자하는… 더 보기
주유소 기름값 5주 연속 하락…휘발유값 2009원

주유소 기름값 5주 연속 하락…휘발유값 2009원

[아이뉴스24 김현동 기자] 국내 주유소 휘발유 판매가격이 5주 연속 내림세를 이어갔다. 전국 평균이 L당 2000원선에 바짝 다가서며 하락 흐름이 한층 뚜렷해졌다. 20일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시스템 오피넷에 따르면 6월 셋째 주(14~18일) 전국… 더 보기
금융연 "가계대출 줄이고 '한국형 바벨 포트폴리오' 전환 필요"

금융연 "가계대출 줄이고 ‘한국형 바벨 포트폴리오’ 전환 필요"

[아이뉴스24 임우섭 기자] 국내 대형 은행이 가계대출을 점진적으로 줄이고, 초저위험 자산과 고위험·고수익 자산을 함께 보유하는 ‘한국형 바벨 포트폴리오’로 전환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 20일 김석기 금융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은 “은행권에 생산적 금융과 포용… 더 보기
"범정부 컨트롤타워 구축해 사이버 공격 대응해야"

"범정부 컨트롤타워 구축해 사이버 공격 대응해야"

[아이뉴스24 홍지희 기자] 범정부 통합 보안 컨트롤타워를 구축해 인공지능(AI) 에이전트 기반의 사이버 공격에 공동으로 대응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 서병호 금융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은 20일 “정부가 AI 에이전트의 사이버 공격에 대응하고 있지만, 금융사고는… 더 보기
"사채관리회사·사채권자집회 개선해 투자자 보호해야"

"사채관리회사·사채권자집회 개선해 투자자 보호해야"

[아이뉴스24 홍지희 기자] 우리나라 국민의 자본시장 참여가 빠르게 늘면서 사채관리회사·사채권자집회 제도를 개선해 개인 투자자를 보호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 이영경 선임연구위원은 20일 “사채관리회사 제도는 사채권자를 대변하는 기관으로 잘 활용되지 않고, 사채권자집회는…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