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 걸그룹’ 하츠투하츠, 데뷔 첫 여름 맞는다⋯18일 컴백 확정

[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SM 신인 걸그룹’ 하츠투하츠(Hearts2Hearts)가 데뷔 첫 여름을 맞는다.

9일 SM엔터테인먼트는 “하츠투하츠가 6월 18일 오후 6시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새 싱글 ‘STYLE’을 공개한다”고 알렸다.

하츠투하츠 단체 이미지. [사진=SM엔터테인먼트]
하츠투하츠 단체 이미지. [사진=SM엔터테인먼트]

특히 하츠투하츠는 앞서 데뷔곡 ‘The Chase'(더 체이스)로 몽환적이면서도 신비로운 매력을 선보였다. ‘STYLE’에는 통통 튀는 발랄함을 가득 담아 새로운 음악 색깔을 선사할 예정이다.

SM엔터테인먼트가 론칭한 신인 걸그룹으로 주목받은 하츠투하츠는 지난 2월 발표한 첫 싱글 ‘The Chase’로 데뷔 15일 만에 첫 음악방송 1위, 중국 최대 음원 플랫폼 QQ뮤직 K팝 주간 차트 1위 등에 오르고 ‘ASEA 2025’의 신인상인 ‘더 베스트 뉴 아티스트(THE BEST NEW ARTIST)’ 상을 수상하며 화려한 성적을 썼다.

한편, 하츠투하츠는 6월 11일 BEXCO(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열리는 ‘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에 출연한다.

/이미영 기자(mycuzmy@joynews24.com)







– 출처 : https://www.joynews24.com/view/185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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