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현규 89분' 베식타시, 겐츨레르비를리이에 2-0 완승

‘오현규 89분’ 베식타시, 겐츨레르비를리이에 2-0 완승

[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 공격수 오현규(25)의 소속팀인 튀르키예 프로축구 쉬페르리그 베식타시가 리그에서 완승을 거뒀다. 베식타시는 16일(한국 시간) 튀르키예 앙카라의 에르야만 스타디움에서 열린 겐츨레르비를리이와의 2025~2026시즌 쉬페르리그 26라운드… 더 보기
신네르, BNP 파리바오픈서 시즌 첫 우승…사발렌카도 정상 등극

신네르, BNP 파리바오픈서 시즌 첫 우승…사발렌카도 정상 등극

[서울=뉴시스]문채현 기자 = 남자 테니스 세계랭킹 2위 얀니크 신네르(이탈리아)가 올 시즌 첫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신네르는 16일(한국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인디언웰스에서 열린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마스터스 1000 BNP 파리바오픈 단식 결승에서… 더 보기
'프로당구 왕중왕전 3연패' 김가영

‘프로당구 왕중왕전 3연패’ 김가영 “내 무기는 꾸준함…목표 향해 달릴 것”

[서울=뉴시스]박윤서 기자 = 프로당구(PBA) 사상 최초로 왕중왕전 3연패 위업을 이룬 김가영(하나카드)은 여전히 목 마르다. 스스로를 채찍질하며 다음 목표를 향한 질주를 이어간다. 김가영은 15일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한라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시즌 왕중왕전인 하나카드… 더 보기
김시우, PGA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공동 50위…우승은 캐머런 영

김시우, PGA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공동 50위…우승은 캐머런 영

[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김시우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총상금 2500만달러)을 공동 50위로 마쳤다. 김시우는 16일(한국 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폰테베드라비치의 TPC 소그래스 더플레이어스 스타디움코스(파72)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3개, 보기… 더 보기
'콜드게임 참패' 韓 야구…

‘콜드게임 참패’ 韓 야구…”우물 안 개구리” vs “도미니카 최강 전력”

[서울=뉴시스] 김종민 기자 = 한국 야구 대표팀이 세계야구클래식(WBC)에서 도미니카공화국에 충격적인 콜드게임 패배를 당하며 탈락한 가운데, 대표팀의 태도와 인적 쇄신 부재를 지적하는 팬들의 비판이 거세지고 있다. 특히 패배 이후 책임지는 모습… 더 보기
'태극마크 작별' 류현진 "국가대표 할 수 있어 무한한 영광"[2026 WBC]

‘태극마크 작별’ 류현진 “국가대표 할 수 있어 무한한 영광”[2026 WBC]

[인천공항=뉴시스]박윤서 기자 = 국가대표 은퇴를 선언한 류현진(한화 이글스)이 20년 동안 태극마크를 달 수 있어 영광스러웠다고 소감을 전했다. 류현진은 16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한 뒤 취재진과 인터뷰에서 “마지막 (결승전)까지 하지 못하고 돌아와… 더 보기
쇼트트랙 김길리, 세계선수권 여자 1500m 압도적 우승…대회 2관왕

쇼트트랙 김길리, 세계선수권 여자 1500m 압도적 우승…대회 2관왕

[서울=뉴시스]문채현 기자 =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1500m 금메달리스트 김길리(성남시청)가 세계선수권대회에서도 이 종목 정상에 올랐다. 김길리는 16일(한국 시간) 캐나다 몬트리올 모리스 리처드 아레나에서 열린 2026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쇼트트랙 세계선수권대회 여자… 더 보기
김윤지, 가족의 힘으로 쓴 '새 역사'…다음 목표는 '육각형 선수'[2026 동계패럴림픽]

김윤지, 가족의 힘으로 쓴 ‘새 역사’…다음 목표는 ‘육각형 선수'[2026 동계패럴림픽]

[코르티나담페초·테세로=뉴시스]김희준 기자, 공동취재단 =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패럴림픽에서 한국은 역대 최고 성적을 거두며 환한 미소를 지었다. 중심에 ‘스마일리’ 김윤지(20·BDH파라스)가 있다. 자신의 첫 패럴림픽에서 그야말로 ‘세계 최고’가 됐다. 가장 든든한 아군은 가족이었다.… 더 보기
'WBC 8강' 야구대표팀 귀국… 류지현 감독 "호주전, 잊을 수 없어" [뉴시스Pic]

‘WBC 8강’ 야구대표팀 귀국… 류지현 감독 “호주전, 잊을 수 없어” [뉴시스Pic]

[서울·인천공항=뉴시스] 류현주 배훈식 박윤서 기자 = 17년 만에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8강 무대를 밟은 한국 야구 대표팀이 돌아왔다.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 야구 대표팀은 16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한국은 지난 5일부터… 더 보기
8강 쾌거에도 세계와 큰 격차…류지현 감독 "투수 육성 고민해야"[일문일답][2026 WBC]

8강 쾌거에도 세계와 큰 격차…류지현 감독 “투수 육성 고민해야”[일문일답][2026 WBC]

[인천공항=뉴시스]박윤서 기자 =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서 한국 야구 대표팀을 이끈 류지현 감독은 17년 만에 8강 진출이라는 성과를 냈으나 세계 수준과의 격차에 대해 냉정하게 짚었다. 류지현 감독은 16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한 뒤…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