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뉴시스]박윤서 기자 = 스노보드 ‘신성’ 최가온(세화여고)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금메달을 목에 걸고 돌아왔다. 올림픽 일정을 마무리한 최가온은 가족들, 하프파이프 선수단과 함께 16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이날 공항에는 최가온이… 더 보기
[인천공항=뉴시스]최진석 박윤서 기자 = 한국 설상 종목 1호 금메달리스트 스노보드 ‘신성’ 최가온(세화여고)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금메달을 목에 걸고 돌아왔다. 올림픽 일정을 마무리한 최가온은 가족들, 하프파이프 선수단과 함께 16일 오후… 더 보기
[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신상우호가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아시안컵에서 ‘무조건 승리’를 예고했다. 신상우 감독이 이끄는 여자 축구 국가대표팀은 지난 15일 충남 천안의 코리아풋볼파크에 모여 여자 아시안컵 대비에 돌입했다. 여자대표팀은 오는… 더 보기
[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프로농구 고양 소노가 원정에서 ‘선두’ 창원 LG를 제압했다. 소노는 16일 오후 2시 창원체육관에서 열린 LG와의 2025~2026시즌 LG전자 프로농구 원정 경기에서 79-62 완승을 거뒀다. 이날 승리로 2연승을… 더 보기
[인천공항=뉴시스]박윤서 기자 = 스노보드 ‘신성’ 최가온(세화여고)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금메달을 목에 걸고 돌아왔다. 올림픽 일정을 마무리한 최가온은 가족들, 하프파이프 선수단과 함께 16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이날 공항에는 최가온이… 더 보기
[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새롭게 선보인 미국프로농구(NBA) 올스타전이 성공적으로 치러졌다. 2026 올스타전은 16일(한국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잉글우드의 인튜이트 돔에서 열렸다. NBA 올스타전이 이전만큼의 관심을 받지 못하면서 이번 시즌 새로운 방식으로… 더 보기
[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남자 골프 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18개 대회 연속 톱10이라는 진기록을 세웠다. 셰플러는 16일(한국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페블비치의 페블비치 골프링크스(파72)에서 열린 PGA 투어 AT&T… 더 보기
[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컬링 종목에서 더블 터치 논란이 반복되고 있다. 스포츠 매체 ‘ESPN’은 16일(한국 시간) “영국 남자 컬링 대표팀에 캐나다 대표팀이 지적받았던 것과 동일한 문제가 제기됐다”고… 더 보기
[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지난해 중상 이후 동계올림픽 개막 한 달 전에 복귀한 개최국 이탈리아의 페데리카 브리뇨네가 두 번째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브리뇨네는 15일(한국 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의 토파네 알파인 스키… 더 보기
[서울=뉴시스]박윤서 기자 = 올림픽 메달을 획득한 후 바람을 피운 사실을 고백해 유명세를 탄 노르웨이 바이애슬론 선수 스투를라 홀름 레그레이드가 다시 한번 포디움에 입성했다. 레그레이드는 15일(한국 시간) 이탈리아 안테르셀바 바이애슬론 아레나에서… 더 보기